대문 및 공지사항公知事項 2009년형 ver.

『Das Rastplatz unter dem blauen Himmel』의 대문입니다. :D



<< 공지사항公知事項 2009년형 ver. >>



■ 누추한 본 블로그에 오신 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D


■ 이 곳의 이름은 Das Rastplatz unter dem blauen Himmel입니다.
독어로 한글로 번역하면 푸른 하늘 아래 작은 쉼터 정도의 뜻이 되겠습니다. :)


■ 본 블로그는 어떤 영리적인 목적도 취하지 않음을 미리 밝혀두면서,
본 블로그의 목적은 주인 개인의 취미를 위한 것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습니다.


■ 주인장의 메일주소는
zeenwls@naver.com입니다.
따로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으니 메일을 이용해 주십시오.
부득이 메신저를 사용한다면 네이트온 정도를 가끔씩 사용합니다. 아주 가끔씩[...]


■ 본 블로그가 다루는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라노베, 잡담, 팬픽입니다.
전부 주인장 개인 취향과 취미에 편중된 주제이니 이러한 것들이 싫으신 분들은
자발적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괜히 욕하지 마시구요.
덧붙여, 제 블로그에서 뭔가 교훈을 얻어가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재밌게 보고, 즐기다 가시면 저는 충분합니다. :)


■ 기본적으로 댓글은 지우지 않는 주의이지만, 저도 사람이니만큼
초딩성 가득한 댓글이나 "퍼가요~!", 무조건적 비방무통보 삭제합니다.
비로그인 댓글도 막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유명한 곳은 아니니까요.


■ 댓글 하나하나가 주인장에게 소중한 힘이 됩니다. 비록 한 마디라도 남겨주세요.
주인은 여러분의 댓글로 먹고 산답니다. :D






Written by 창천[090101]

[09/10/25] 투데이 포스팅 About 일상


1.
얼마만에 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인 창천입니다. 거의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했었네요.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블로그를 활성화시켜야죠.
거대한 구멍을 만들게 되어버려 죄송합니다.


2.
요즘 생활이라곤 별 거 없습니다.
그저 알바하고 저녁에 동아리방에서 인터넷 좀 하는 게 전부죠.
거기에 애니다운 받아서 보고 말이죠.

...말하고 보니 점점 니트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은 뭔가요.


3.
그러고 보니 요즘 바빠지니 감상하는 애니도 확 줄어버렸군요.
지금 감상하는 애니라곤...
초전자포와 성검의 블랙스미스, 노기자카 2기, 냥코이 정도일까요.

조만간 감상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오늘은 투데이 이미지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Written by 창천[091025]

[09/10/02] 투데이 포스팅 About 일상


1.
즐거운 한가위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번 추석연휴만큼은 푹 쉬시길 바랍니다.


2.
명절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큰집이나 고향이 가깝다는 건 좋네요.
티비에서 보는 주차장을 연상시키는 듯한 귀성전쟁을 겪지 않아도 되니가요.


3.
큰집이라 이미지가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 투데이 이미지도 없습니다.



Written by 창천[091002]

잉어곰의 생태보고서 #4. 식성 Part 2 └ 잉어곰의 생태보고서


평소에 주로 모이는 멤버들이 간만에 모여서 찜닭을 먹었다.
그러던 중 녀석이 매운 것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나.


"그러고 보니 너 매운 건 못 먹었었지 아마?"
잉어곰여친 "그렇지. 저번에도 약간 매운 찜닭 먹었다가 물만 마셨으니까."
"흠, 잉어곰의 주식은 매운 걸로 하면 될려나."
잉어곰 "......어이"


이전에 식성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밝혀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베일에 가려진 잉어곰의 식성에 대해 밝힐 기회다!


"그거 말고도 뭐 있었더라?"
잉어곰 "그거 말고는 딱히 없다만."
"흠, 그럼 홍차에 매운 찜닭이 잉어곰의 주식이란 거군. 좋았어!"
잉어곰여친 "기왕이면 불닭 소스라던가 칠리소스 같은 매운 소스가 들어가면 더 좋고."
잉어곰 "넌 내 여친이 맞냐?"


어쨌거나 참으로 간단하게 밝혀진 잉어곰의 식성이었다.



Written by 창천[091002]

[09/09/27] 투데이 포스팅 About 일상


1.
지난 주는 MOS 파워포인트 시험 때문에 인강 듣느라 제대로 포스팅을 못했네요.
게다가 어제는 약속 때문에 하루종일 밖에 있었고 말이죠.

천천히 페이스를 다시 올려야 할 듯 합니다.


2.
어제 해운대에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나오는데,
롯데의 이대호 선수를 봤습니다. 일반인처럼 편하게 있길래 그냥 닮은 사람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이대호 선수더군요.

눈까지 마주쳤는지 다시 봤을 때는 여자친구 분이랑 자리를 뜨시더군요.
흠, 사인이라도 받았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3.
며칠간 계속 비가 올 것 같네요.
실내에서 일하기 때문에 비오는 거야 상관없는데, 비가 오면 사람들이 실내에 많아져서
일이 바빠지거든요. 그래서 좀 걱정입니다.

게다가 추석 때까지 잔업 결정인데 말이죠[..]


4.
사촌 형의 결혼식 날짜가 잡혔네요.
유일한 사촌 형이라서 참 기쁜 소식인데 말이죠...
날짜가 12월 6일...[...]

문제는 이 날이 JLPT 2급 시험일이라는 거죠.
혹시나 고사장이라도 바꿀 수 없을까 했지만, 이미 변경기간이 지나서 불가능.
일단 결혼식 시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고사장이 부산인지라...
...아무래도 시험을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5.
투데이 이미지입니다.
바케☆스타
타이쇼 위치즈.
이것도 괜찮은 물건이라던데... 한 번 봐야[..]



Written by 창천[0909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