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얼마만에 쓰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인 창천입니다. 거의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했었네요.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블로그를 활성화시켜야죠.
거대한 구멍을 만들게 되어버려 죄송합니다.
2.
요즘 생활이라곤 별 거 없습니다.
그저 알바하고 저녁에 동아리방에서 인터넷 좀 하는 게 전부죠.
거기에 애니다운 받아서 보고 말이죠.
...말하고 보니 점점 니트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은 뭔가요.
3.
그러고 보니 요즘 바빠지니 감상하는 애니도 확 줄어버렸군요.
지금 감상하는 애니라곤...
초전자포와 성검의 블랙스미스, 노기자카 2기, 냥코이 정도일까요.
조만간 감상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오늘은 투데이 이미지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Written by 창천[091025]










덧글
미쿠지온 2009/10/25 21:02 # 답글
오오; 정말로 오랫만에 뵙는기분..어서오세요-
베르고스 2009/10/25 21:06 # 답글
오랫만이시군요~근데 저도 요즘 활동이....으헝헝
홍당 2009/10/25 21:10 # 답글
오랫만입니다;그나저나 저도 활발히 활동해야 하는데...(쩝)
Uglycat 2009/10/25 22:03 # 답글
정말 오랫만이예요...
㈜계원필경 2009/10/26 00:08 # 답글
오랜만이라 반가워요...(저는 시간이 없어 아에 애니를 안본다죠...)
세이렌 2009/10/26 00:22 # 답글
니트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ㅠㅠ
wizard 2009/10/29 12:39 # 답글
...저보다 구멍이 더 크시려고요(...)아무튼 반갑습니다(!?)